[연극] 2011 고마나루전국향토연극제 오늘의 공연과 내일의 공연[연극] 2011 고마나루전국향토연극제 오늘의 공연과 내일의 공연

Posted at 2011.10.01 15:40 | Posted in 공연이야기

2011.9.30. 창작뮤지컬 '매창전' 공연사진


오늘의 공연소개


'가슴에 내리는 그리움' 황병윤 작, 고선평 연출

공연일정 : 10월 1일(토) 오후7시30분

공연장소 : 선화당 야외무대

공연단체 : 울산-울산씨어터예술단

공연시간 : 70분

공연내용 : 신라 18대 실성왕은 자신이 볼모로 보내진 것에 대한 앙심을 품고 17대 내물왕의 아들둘을 왜와 고구려에 볼모로 보냈다. 그것도 모자라  맏아들인 눌지 마저 헤하려하자 미리 그게획을 알아차린 눌지는 실성왕을 없애고 왕이 된다. 나라가 안정되자 볼모로간 두 동생을 구하기위해 회의를 거듭한 끝에 삽량주 태수였던 박제상을 지목하기에 이른다.


내일의 공연소개


'들꽃여인 의녀 김만덕' 이상용 작,연출

공연일정 : 10월2일(일) 오후7시30분

공연장소 : 한옥마을야외무대

공연단체 : 제주-극단'가람'

공연시간 : 90분

공연내용 : 어릴적 부모를 일찍 여윈 만덕은 제주관기로 살아가지만, 누구의 손에 어루만져 화병에 꽃힌 꽃처럼 살아가는 자신의 삶이 싫어 제주목사를 찾아가 양민으로 살아 갈 수 있도록 해달라 간청을 하여 평범한 양민의 신분으로 돌아가 산지포구에서 객주를 열어 많은 재물을 모은다 그러던 1793년 제주도에서는 심각한 흉년이 계속 되었다.

이때 제주도에는 향족이라는 작자들이 그 틈을 이용해 곡물들을 매점매석하여 높은 가격에 백성들에게 팔고 그마저도 못사는 백성들이 굶어 죽어 나가기 시작한다.


아래의 빈 의자의 주인공은 바로 연극을 사랑하는 모든분이 주인공입니다. 많은 관람바라며 여러분의 마음을 울리는 공연이되길 바랍니다.

밤이 많이 추워요 공연보러 오실때는 두터운 잠바를 입고오시고 무릅담요등을 가지고 오시면 공연관람에 조금 수월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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