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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추골사랑방 / 월하이야기

축제이야기39

달장 7월11일 달장에 다녀왔습니다. 2020. 7. 12.
얘들아 ! 깡통돌리러 가자! 지금까지 이런행사는 없었다. 이건 깡통돌리긴가, 불장난인가? 예 정월대보름 행사입니다.(2월16일 금강둔치공원) 정월대보름 행사 달짚도태우고 깡통도돌리고 야 불이 춤춘다 불놀이야 때:2019,02,16, 15:00-21:00 곳:공주시 신관동 금강둔치공원 ​ 2019. 2. 9.
2017 우금티 장승제 우금티장승제 올해 우금티 장승제 제주는 한국전쟁 민간인학살진실위원회 왕촌유족회 곽정근 회장님과 우금티기념사업회 박남식 이사장님이 제주가 되어 남장승에는 '진실규명'과 여장승에는 '촛불민심' 문구를쓰고 장승을 모셨다. 장승제 순서는 금강풍물패의 풍물소리와 함께 곽정근 회장님과 박남식 이사장님의 인사말로 시작하였다. 인사말로 곽정근 회장은 동학농민혁명이 일어날때 민초들이 수탈당하며, 힘들때 일어났다. 한국전쟁당신 민간인학살도 비슷하게 정부에 의한 만행이 있었다. 그럼으로 우금티사업이 잘되길 기원하며, 왕촌유족회의 활발한 기념행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여러 시민단체에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 박남식 이사장은 촛불민심으로 지쳐있는 시민들이 항상건강하고 국민들의 바램대로.. 2017. 2. 12.
송악마을잔치 사회적협동조합 송악동네사람들이 주최하는 마을축제 오랜만에 보는 촌극, 전시, 먹거리,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외암민속마을에서는 적정기술 고효율난로 전시도 있고 주말에 구경가고 싶은곳이다. 안탁까운건 행사기간이 오늘까지(23일)이다. 어제의 촌극 제목은 그녀들만 아는 공소시효 죽음과 돈, 정의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진정한 이사회에는 정의가 있을까? 마지막 장면이 떠오른다. 하늘에서 돈다발이 날린다. 갑자기 어린이들이 무대위에 뛰어들어 돈을 주워가며 웅성웅성 이거 가짜돈이지 하면서도 순식간에 돈이 사라졌다. 어린이에게 돈이 최고인 사회로 인식하는 모습을 봤을때 난 너무슬펐다. 우정공(우리가 정말 공연을 할 수 있을까)이란 모임에서 공연을 했다. 초보자라고 볼 수 없는 훌륭한 무대였다. 이런 공연이 .. 2016. 10. 23.
[공주이야기] 2013 정안밤꽃축제 2013 정안밤꽃축제 예전부터 쇠가 많이 나는 골짜기라 하여 쇠랭이로 불리다가 지금은 소랭이로 불리는 마을에 폐교된 월산초등학교를 활용하여 소랭이마을 활성화센터를 만들고 밤꽃이 피는 초여름에 매년 밤꽃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주최는 소랭이마을권혁 주민들이 중심이되어 시골과 도시가 하나가 되는 장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나가고 있으며, 올해에는 많은 체험 행사들을 개최하여 공주시민 및 관람객 들에게 참여의 장을 마련하여 정안밤꽃축제가 힐링축제로서 거듭나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축제이다. 행사일정은 6월14일부터 16일까지 소랭이마을 활성화센터 체험장 및 공연장과 주변의 밤꽃길, 시냇물 놀이터등에서 삼일동안 개최된다. 행사일정 □1일차 프로그램( 6월 14일-金 ) 시 간 행 사 내 용 체험프로그램 비 고.. 2013. 6. 11.
[공주이야기]공주 단오 전통놀이 한마당. 공주 단오 전통놀이 한마당 단오는 우리나라 3대 명절 중에 하나다. 하지만 지금은 그저 지나가는 명절이 돼버렸다. 지금이라도 예전의 명절처럼 지내려고 하는 사람들이 모여 공주시 고마나루 야외무대에서 9일 날에 "단오 전통놀이 한마당"을 개최한다. 단오 하면 떠오르는 것이 무엇일까? 씨름대회, 그네뛰기, 널뛰기, 창포물로 머리 감기 등의 여러 가지 놀이가 생각난다. 하지만 지금 단오 전통놀이 한마당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많은 우리 놀이를 하나하나 만들어가고자 공주 단오 전통놀이 한마당을 준비하였다. 공주 단오 전통놀이 한마당은 국악협회와 공주시 풍물연합회와 같이 작년부터 시작하여 처음에는 조금씩 각자 건립 한 자금과 후원으로 시작하였고 올해에는 국악협회의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의 일부 기금과 단오.. 2013. 6. 8.
[대보름축제] "얘들아 깡통 돌리러 가자!"("얘들아 불장난하자!") [대보름축제]"얘들아 깡통 돌리러 가자!"("얘들아 불장난하자!") 2013년 02월 23일 음력으로 1월14일 공주시 둔치공원에서는 우리나라 민속놀이중 하나인 쥐불놀이가 한창이었습니다. 아이들은 차가운 바람 속에서도 연을 날리면 추위를 잊은 듯 뛰어놀고 어른들은 너무 추워서 불이 그립고......행사를 준비하는 사람은 추울새 없이 바쁘고......오랜만에 한가로운 대보름 축제를 맞이해봅니다. 이맘때면 시골은 항상 바쁩니다.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쥐불놀이가 삶에 한 부분의 생활이기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장승제나 거리제 등을 지내는 마을 찾아다니며 채록도 하고 동네 어른들과 즐겁게 놀기도 하였지요. 지금은 몸이 불편한 관계로 많은 활동을 할수가 없내요. 오늘 행사는 공주민주시민단체협의회에서 벌써 17년동.. 2013. 2. 24.
[축제이야기]소랭이 마을에 "제7회 공주 정안 밤꽃 축제" 소랭이 마을에 "제7회 공주 정안 밤꽃 축제" 어제부터 시작했습니다. 이번주 일요일까지 재미난 놀이와 공연들이 정안면 소랭이 마을에서 있습니다. 어제 소랭이 마을 밤꽃 축제장을 찾았습니다. 난 개인적으로 밤꽃하면 생각나는것은 밤꿀 향기롭고 달콤하고 술먹은 다음날 밤꿀차 한잔이면 나의 속을 달래는데는 그만이죠....이러한 밤꽃을 주제로 소랭이 마을분들이 축제를 만들었습니다. 내용은 문화 행사와 지역농산물 직거래 장터 아이들이 함께 참여할수 있는 체험들로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지역 농산물 직거래 장터에서는 밤을 주제로한 농산물과 2차 가공농산물들이 많이 있습니다. 일년에 한번이지만 축제와 지역의 먹거리의 만남 그리고 지역 어르신들의(소랭이마을) 일년간의 준비와 기다림이 제7회를 맞이하게 되었고 나의 개인적인.. 2012. 6. 15.
[지역축제] 공주 고마나루 축제 오는 23일 개막 "뜨거운 여름 열정의 예술과 만나다" [지역축제] 공주 고마나루 축제 오는 23일 개막 "뜨거운 여름 열정의 문화예술과 함께"합니다. 전설속으로의 여행 제16회 고마나루축제 2011년 올해로 16번째 를 맞이하는 시민을 위한 종합적인 문화예술의 장이 펼쳐지는 고마나루 축제가 이번주 7월 23일 고마나루 야외무대에서 시작됩니다.  공주의 고대역사와 고마 낭자의 슬픈 전설이 깃 든 고마나루에서 향토출신의 문화예술인들이 펼치는 다양한 공연과 시민 및 관광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체험들을 제공하여 더위에 지치고 힘든 몸과 마음을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7월23일 개막을 시작으로 8월14일까지 매주말마다 행해지는 다양한 공연들이 많이 준비되어 있으니 주말 밤을 공주 고마나루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일 시 : 2011년 7월 23.. 2011. 7.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