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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추골사랑방 / 월하이야기

공주농민회11

윤석우의장님 충남인권조례를 지켜주세요(의장면담) 윤석우 의장님 충남인권조례를 지켜주세요(의장면담) 충청남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 1월30일 인권조례폐지안이 통과되었다 이에 윤석우 의장과 면담요청을 하고(1월31일오후4시) 의장실를 방문하여 의장에게 인권조례를 지켜달라는 말과 폐지되서는 안된다고 요구하였다. 하지만 돌아온말은 힘들다 힘의 논리상 막을수가 없다고만 한다. 의장직을 걸고도 막을수 없냐는 질문에도 의장직을 사퇴해서 막을수 있다면 의장직을 내려놓겠다고 했지만 그렇게 해서도 막을수가 없다고 한다. 짚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의장면담을했다. 결과는 힘없는 의장의 신세한탄만 듣고온 기분이다. 아마도 이번 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의 결정과 2월1일 도의회의 결정에 따라 613지방선거에 도민의 심판을 꼭 받을것이다. 오늘 참석자 충남공동행동 공동대표 이연경.. 2018. 1. 31.
충청남도 인권을 지켜주세요 ○ 일시 : 2월 1일 오후 1시30분 ○ 장소 : 충남도청 사회 : 집행위원장 경과 : 사회자 발언 : 충남 시국회의 발언 : 충남인권조례지키기 공동행동 공동대표 - 장명진 발언 : 충남원정대 참가자 ( ) 발언 : 인권더하기 소속 활동가 발언 : 충남지역 제 진보정당 대표(노동당 충남도당, 녹색당 충남, 민중당 충남도당, 사회변혁노동자당 충남, 정의당 충남도당) 규탄 성명서 낭독 : 행진 또는 퍼포먼스 ​​​ 2018. 1. 31.
무술년 새해 무술년 새해 ​​​​​​​​ 2018. 1. 1.
2017 우금티 장승제 우금티장승제 올해 우금티 장승제 제주는 한국전쟁 민간인학살진실위원회 왕촌유족회 곽정근 회장님과 우금티기념사업회 박남식 이사장님이 제주가 되어 남장승에는 '진실규명'과 여장승에는 '촛불민심' 문구를쓰고 장승을 모셨다. 장승제 순서는 금강풍물패의 풍물소리와 함께 곽정근 회장님과 박남식 이사장님의 인사말로 시작하였다. 인사말로 곽정근 회장은 동학농민혁명이 일어날때 민초들이 수탈당하며, 힘들때 일어났다. 한국전쟁당신 민간인학살도 비슷하게 정부에 의한 만행이 있었다. 그럼으로 우금티사업이 잘되길 기원하며, 왕촌유족회의 활발한 기념행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여러 시민단체에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 박남식 이사장은 촛불민심으로 지쳐있는 시민들이 항상건강하고 국민들의 바램대로 상식이 통하는, 국민이 원하는 사회.. 2017. 2. 12.
공주지역 해맞이행사 공주지역 해맞이행사 사곡면. 철승산 ​ 의당면 천태산 ​ 2016. 12. 24.
우금티에 작은 현수막... 우금티에 작은 현수막 식량주권 위협하는 밥쌀 수입 막아내자! 국민들이 원하고 있습니다. 2015. 8. 22.
[대추골소리통] 쌀이 쓰레기 취급당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앞에서 쌀 개방반대 시위중 항의성으로 충남의 대표쌀들을 뿌렸고 얼마후 경찰의 보호아래 청소차량 운행하는 모습을 본 농민들이 격렬하게 항의하는 장면. 2014. 7. 25.
[대추골소리통]쌀 전면개방 저지! 충남농민 투쟁선포식 2014년 7월 25일 오전10시 정부세종청사 결의문 쌀 전면개방이라는 식량참사에 맞서 충남농민들의 총력투쟁을 선언한다. 지난 7월 18일 정부는 협상도 포기하고 일방적이고 기습적스로 쌀 관세화 입장을 발표했다. 민족의 주식이자 주권인 쌀을 국민과 협의도 없이, 국회의 동의도 구하지 않고, 전면개방 하겠다는 것은 식량주권과 농업을 포기하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농업은 직접 챙기겠다.', '쌀은 적극 보호하겠다.'고 이야기 했다. 하지만 후보시절 내새웠던 대부분의 공약을 파기한 것처럼 쌀도 협상을 포기한 채 전면개방을 추진하고 있다. 쌀 관세화는 전면개방의 시작점이다. 정부는 300%~400%의 고율관세를 적용하면 의무수입량 외에 한 톨의 쌀도 수입되지 않을 것이라며 국민들을 현옥시키고 있.. 2014. 7. 25.
[고마리이장생각] 한중FTA 쓰나미가 몰려오고 있다! 한중FTA 쓰나미가 몰려오고 있다! 2012년 7월 3일 한중자유무역 저지집회가 서울시청광장에서 2만여명의 농민들이 함께하고 2012.07.04 협상장인 제주도 중문 롯데 호텔에서도 제주도민을 포함 육지지원투쟁단까지 포함 2,000여명의 농어민이 함께하여 협상 마지막 7월5일 오전까지 계속되었다. 한중자유무역협정이 왜필요한지 이유를 모르겠다. 지금에 우리사회에 자리잡고 있는 무수히 많은 중국상품을 보더라도 중국과의 경쟁은 어렵다고 생각한다. 농업, 공산품, 수공예품 등등 우리나라와 가격경쟁이 안된다. 물론 대기업들은 지금보다도 더많은 돈을 벌수있다고는 하지만 그렇게 돈많이번 대기업들이 피해보는 국민들을 위해 무엇을 해줄것인가? 삼성특검을 보면 정확히 알수있다. 이사람들은 법인기업을 이건희 일가의 기업으로.. 2012. 7.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