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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추골사랑방 / 월하이야기

공주맛집58

잔치국수 청양분식에 잔치국수 공주 산성시장 골목에 자리잡고 있으며, 잔치국수집으로 유명한집. 오늘은 농사를 하는 선배와 점심을 같이 했다. 옛 추억도 이야기 하며 맛난 국수 한그릇을 하고 공주장에 들러 나무도 사고 하늘과 자연의 아름다움이 잔치국수의 맛을 춤추게한다. 구수하고 진한 멸치육수의 맛 고추가루, 들께, 대파, 김가루 고명의 맛이 어우러지는 맛 한마디로 훌륭합니다. 2022. 4. 12.
공주맛집[중앙분식] 오랜만에 중앙분식에서 점심식사 사장님 부부가 반갑게 맞이해 주셔서 고맙고 이집에 메인은 떡볶이, 하지만 오늘은 나 혼자다. 간단하게 만두국과 오데으로 끝 먼저 물이나오고 테이블 한쪽에는 간장, 고추장, 식초, 수저가 준비되있습니다. 다음은 깍두기와 단무지가 차례로 준비되고요 오뎅이 첫번째로 나와요 주문즉시 끓여서 오뎅이 존득해요 국물은 이집만의 육수가 구수함을 증폭시켜요 마지막으로 만두국이 나왔습니다. 만두는 기성품이구요 맛은 기본에 충실한 맛입니다. 오뎅국물과 비교하면 오뎅국물 승입니다. 오랜만에 중앙분식에서 사장님 내외분도 만나고, 맛난 점심도 먹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2022. 3. 24.
가성비 맛집 <철구네초밥> 점심특선 초밥 7피스, 우동 가격은 7,500원 가성비 맛집이죠 가게는 2인 테이블 2개, 4인 테이블 2개, 그리고 1인바가 준비되있죠 가게 이름은 사장님 이름을 가게 이름으로 했내요 요즘은 코로나로 인하여 포장 배달도 됩니다. 맛은 최고, 점심으로 최고입니다. 041 853 7972 충남역사박물관앞에 있습니다. 2022. 3. 10.
황태탕맛집 고갯마루 황태탕 맛집 2021. 8. 9.
공주맛집 "청운식당" 짬뽕 공주는 짬뽕맛집이 많이 있다. 내가 구분하는 짬뽕은 해물짬뽕과 고기가 들어간 고기짬뽕으로 나눈다. 그중에 청운식당 짬뽕은 해물이 많이 들어간 짬뽕으로 시원한 맛과, 얼큰한맛, 국물은 걸죽하다. 점심시간에 대기하는 식당, 기다리는 식당으로 유명하다. 그래서 난 40분정도 일찍간다. 그래도 간신히 자리를 잡을수 있으며, 11시30분 이후는 대기를 해야한다. 대중들의 맛평은 손님이 꾸준히 찾을정도로 해물이 가득들어간 얼큰한맛을 자랑하지만, 입맛이 다른 사람도 많이 있다. 난 해물맛과 얼큰함을 좋아하는 취향이라 나에게는 최고의 맛집이다. 분명한건 호불호가 갈려도 짬뽕맛집으로 손님이 인산인해를 이룬다. 특이하게 이집 메뉴는 짜장, 짬뽕 두가지만 있고, 밥은 식당을 찻는 손님들의 몫이다. 그래서 햇반을 들고오는 손.. 2021. 3. 5.
다시찾은 중앙분식 다시찾은 중앙분식 2020. 8. 10.
공주맛집 "어가명가" 공주맛집 어가명가의 "어칼국수" 3개월전에 자리를 이전한지도 모르고 왕촌입구로 간기억이 나네요. 오늘은 맛나게 먹은 옛추억이 생각나 누나와 함께 이전한 어가명가를 방문했습니다. 이전개업한지 얼마 안되서 깨끗하고 좋았지만 예전 식당처럼 시골집의 정겨운맛은 들했습니다. 어칼국수의 맛은 어떨까요? 먼저 어칼국수 2인분을 시켰습니다. 예전과 다른점은 1인분씩 주문이 안되고, 2인분 이상이며, 가격이 1,000원 오랐내요 물과 찬이 먼저 나오고요 전골식으로 면과 탕이 따로 나와서 직접 끓여 먹는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즉석요리같아 느낌은 좋았습니다. 한번 끓으면 삶은면을 넣고 면이 익을때가지 끓여 줍니다. 자 면부터 먹어볼까요 얼큰한맛과 구수한맛 비오늘날 매운탕이 생가나게 하는 맛이구요 전골식이라 예전보다 더 좋은듯.. 2020. 8. 8.
친구맛집 콩국수집 비가오는 휴일 선배가 추천하는 콩국수집을 갔습니다. 검은콩으로 만든 콩국수 공주 주공 2단지 앞 나드리국수집 보리밥이 먼저 나오고요 잘 비벼서 먹고요 찬은 2가지 열무김치, 배추김치, 열무김치는 조금 달아요 콩국수가 나왔습니다. 검은콩으로 많들었고요, 간은 알맞고요, 콩물은 검은콩으로 만들어서 그런지 많이 고소합니다. 한젓가락 먹고 배추김치와 한젓가락 하고 열무김치와 같이먹고 나머지는 빈그릇만. . . 다음에는 보리밥을 먹어야겠습니다. 찾아오는길 2020. 8. 8.
공주맛집 "어사또" 어죽에 맛이 달라졌어요. 어사또에서 어죽을 시키면 삼 한뿌리가 들어간 여름철 보양식의 최고를 자랑하죠 물론 사람에 따라 차이는 있습니다. 새로운점 양념장을 추가를 할수 있네요 양념장은 얼큰한 맛이 강하고 담백한 맛이 뒤따라 오는 맛입니다. 전에는 얼큰함보다는 순한맛이었습니다. 지금은 담백하면서 얼큰한 맛이 최고였으며, 다슬기의 시원함과 구수함이 추가되어서 그런지 더 시원했습니다. 전에 보다 알밤도 많이 들어가 식감이 아주 좋았구요. 총평 업그레이된 맛 최고였습니다. 2020. 7.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