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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추골사랑방 / 월하이야기

대추골소리통57

공주시, 전국 최초 ‘어르신 놀이터’ 조성한다! - 금성동 춘수정 공원, 어르신 놀이문화 거점공간으로 조성 - 충남 공주시에 전국 최초로 ‘어르신 놀이터’가 조성된다. 김정섭 공주시장은 15일 정례브리핑에서 충청남도가 실시한 ‘충남형 어르신 놀이터 조성’ 공모사업에 공주시 금성동 춘수정 도시공원이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충남형 어르신 놀이터 조성사업은 충청남도가 전국 최초로 시범 실시하는 것으로, 무장애 시설로 균형과 유연성 향상에 초점을 맞춘 어르신들의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어르신 놀이터에는 우선 ‘재미있는 재단’에서 기부 받은 어르신 건강 놀이기구 10여 종이 설치돼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전문 강사가 배치돼 어르신 신체 활동의 중요성과 정신건강 프로그램 교육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장애물 없는 보행로 정비, 노후.. 2020. 7. 17.
세종시 태산리 주민들은 소리치고 있다. 세종시 태산리 주민들은 소리치고 있다.세종시 장군면 태산리에 대형축사가 들어온다고 하여 주민들은 소리치고 있다.대형 축사 문제 누가 해결해야 하나? 2018. 2. 20.
[시민의소리] 지금은 공주시청 [시민의소리] 지금은 공주시청공주시는 시민의 귀를 기울이시오! 무술년 '무'조건 '술'술풀리는 한해 되세요(현장 구호중 하나였습니다. 1월8일) 2018. 1. 12.
[소리치는 현수막] 공주의료원장 업무추진비는 충남1등 [소리치는 현수막] 공주의료원장 업무추진비는 충남1등지난 10일 지인 병문안차 공주의료원을 방문하였다. 첫번째로 눈에 들어오는건 현수막들 습관적으로 사진촬영현수막 내용은 아래와 같다간단히 정리하자면 공주의료원이 경영상 어렵다면서 상습적인 임금채불과 인력이 필요하면서도 증원이 안되고, 특근 및 시간외 근무로 노동조합원들은 지쳐만 가는데. . . 세상에 충남도내 의료원중 공주의료원장 업무추진비가 두세배 많은 1등(금액은 아래의 사진참고). 공주의료원은 공공의료를 담당하고 있는 의료기관이다. 당연히 경영상 어려울수밖에 없는것인데 어렵다고 하는건 공공의료에 탈을쓴 일반사업으로 보는 것이다. 이문제에 대하여 공주시민은 알아야 한다. 공주의료원이 공주시민을 위한 정상적인 의료서비스를 받으려며, 의료노동자들의 안정된.. 2018. 1. 11.
[소리치는 현수막] 구) 공주의료원 리모델링 문제 [소리치는 현수막] 구) 공주의료원 리모델링 문제 2018. 1. 11.
공주의료원 임금체불 심각. . . 공주의료원 임금체불 심각. . . 공주의료원은 2014년에 첫 삽을 뜨면서 지난 2016년 10월 11일부터 신축 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하였다. 진료를 시작한 지 5개월째 장례식장 2차례와 오늘 진단서를 발급받기 위해 1차례 합이 3차례 의료원을 방문했다. 그런데 오늘 의료원 앞에 걸려있는 노동조합에서 게시한 현수막 2장이 있다.(문구는 아래와 같다) “병상가동률 90% 이상!! 연장근무, 휴일근무 결과!! 어이가 없네~ 원장님만 믿으라면서요, 결국 경영악화!! 임금체불!!” “열심히 이사하고, 죽어라!!!! 일 했더니, 결국 임금체불 공주의료원장 약속 이행하라!!” 공공의료에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충청남도 공주의료원에서 임금체불이라니, 나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지만 대한민국에서는 비일비재(非一非再).. 2017. 3. 23.
공주시 농민들 뿔났다.! 공주시 농민들 뿔났다.!공주시 농민과 공주시의회 김영미 의장의 면담2월28일 공주시쌀전업농연합회 이계주 회장이하 농민들과 공주시 김연미 의장, 배찬식 의원 면담장면 공공비축미 수매가 환수는 지난 2016년 12월 30일 농림부에서 발표한 ‘2016년 공공비축미, 시장격리곡 우선지급금 환수 실시’ 보도자료(농림부)를 통해 농민들에게 197억 원을 거둬들일 계획을 발표했다. 공주시 농민단체들(공주시친환경농업연합회, 공주시쌀전업농연합회, 공주시쌀생산자연합회, 공주시농민회)과 공주시농민회 이병우 사무국장은 지난 2017년 2월 10일 공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공주시장 비서실에 보도자료 내용을 전달하고, 공주시 입장 표명과 공주시장 간담회를 요청하였으나 아직까지도 돌아온 답변은 없다고 하였다.2월10일 .. 2017. 3. 1.
[공주이야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도시 공주에 화학폭탄 불산 공장이 웬말이냐? [공주이야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도시 공주에 화학폭탄 불산 공장이 웬말이냐?표현의 자유가 있는 나라 대한민국 공주에서는 안전한 공주에 살기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아래의 사진에 등장하는 사람들이다.누구나 자신들의 표현을 할 수 있다. 그러나 표현에 대한 자기 검열들이 난무하는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다. 누구의 짓인가?모른다. 하지만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생각한다 이렇게 하면 안된다. 나서면 안된다. 관여하면 안된다. 등등... 안된다는 생각들이 자신도 모르게 마음 한구석에 있다가 작용한다. 이러한것들이 자신들의 표현의 자유를 침범하는 유해요소들이다. 이것은 우리도 모르게 삶과 경험, 생활속에서 자리잡은것이다. 그것은 바로 사회이고 그 사회를 이끌어오면 이분법적 생각으로 만든자들의 머리에 나온.. 2016. 8. 23.
동학농민혁명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동학농민혁명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보은취회 보은취회는 매년 행사가 끝나고 다음 해 행사를 준비한다. 올해의 행사는 작년부터 준비되어 6월 3일부터 5일까지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에서 보은취회가 진행됐다. 보은취회는 나에게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행사다. 며칠을 행사를 위해 전국에 접주(동학교단의 직책 및 책임자)를 신청받아 지역을 돌아다니며 접주 회의를 통하여 모든 프로그램과 행사가 진행된다. 더불어 같이 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2박 3일간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각자의 삶을 이야기하고 행사를 마친다. 원하는 것도 없고 결과도 없어 보인다. 물론 주최자 입장에서는 목적이 있겠지만..... 이러한 행사가 동학을 통하여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게 기쁘게 생각되며, 동학농민혁명은 끝이 아니라고 생각하였다. .. 2016. 6.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