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리이장162 우금티에 작은 현수막... 우금티에 작은 현수막 식량주권 위협하는 밥쌀 수입 막아내자! 국민들이 원하고 있습니다. 2015. 8. 22. 허임기념사업회 공주사무소 앞마당에 꽃들... 허임기념사업회 공주사무소 앞마당에 꽃들... 상사화, 장미꽃, 분꽃, 붉은고추 2015. 8. 22. 모카포트로 커피추출 소유하고 싶었던 모카포트 드뎌 나의 소유물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커피 추출을 하고 커피맛에 빠져 기분이 좋았지만 아내의 한숨 소리와 잔소리를 이겨내야 하는 고통도 함께 해야만 했습니다. 드립 주전자도 하나 더 장만했는데 큰일이다..? 2015. 8. 22. 골목이 도화지 골목이 아름답게 변하고 있습니다. 2015. 5. 30. 내 주변 이뿐 꽃들... 내 주변 이뿐 꽃들... 그냥 지나치기 어려운 꽃들 그냥 보고 갈수 없는 꽃들 꺽을수도 없이 바라만 보다 손전화를 꺼내어 사진을 찍으며 생각한다 이꽃은 누굴 닮아 이리도 이뿐것일까? 이 꽃은 얼마나 사람들에 발길을 멈추게 했을까? 그중에 나는 몇 사람째일까? 생각하다 몇번째가 될지 모르는 다음 사람을 위해 자리를 비워주고.. 나만의 이뿐꽃으로 마음에 묻고 자리를 떠난다. 풍란, 매발톱꽃, 으아리꽃, 패랭이꽃 2015. 5. 21. 뻥이요... '뻥이요~~~' 3초뒤 천지가 진동하는 소리가 울린다. 뻥~~~ 깜짝 놀란 마을 아이들은 소리 나는 곳으로 하나 둘씩 모여 들기 시작한다. 구경꾼 노릇을 하는 아이들의 허기짐을 아는지 뻥튀기 아저씨는 티밥을 나눠준다. 잠시후 아저씨는 '맛있지 언른 집에 가서 엄마한티 뻥튀기 튀겨 달라고 햐' 티밥을 얻어 먹은 아이들은 하나 같이 일시에 '예' 하더니 불이 나게 사라 졌다. 얼마후 뻥튀기를 튀기기 위해 아이와 엄마가 모여 들기 시작 한다. 뻥튀기도 못튀기는 아이들은 친구내 집에 자주 놀러 가게 되고 그 친구에 굴욕적인 대장 놀이에 부하가 되어 하루 종일 놀아야 됐다. 이것이 뻥튀기에 담겨 있는 나의 어릴적 추억의 일부분이다. 추억이 그리워 그런지 나는 뻥튀기 기계를 구입하고 지금에 어린이들에게 나와는 다른.. 2015. 5. 20. 단비에 맺힌 물방울 랑잠농원의 물방울 2015. 4. 5. 토종씨앗 구했습니다. 농민회 회원인 한동희님에게 오리알태(콩나물콩), 울타리강남콩, 검은울타리강남콩 세가지 토종씨앗을 구했습니다. 증식용으로 심어서 씨앗 나누는데 조금 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5. 4. 4. 봄꽃 방울제비꽃 할미꽃 수선화 2015. 4. 4. 이전 1 2 3 4 5 6 ··· 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