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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추골사랑방 / 월하이야기

뻥이요112

달장 7월11일 달장에 다녀왔습니다. 2020. 7. 12.
뻥이요2 신봉초등학교 추수행사 뻥이요2 신봉초등학교 추수행사 새벽5시기상 5시30분 첫번째 일행 태우고...집앞 6시 두번째 일행 태우고...정안농협앞 6시40분 세번째 일행만나 아침식사...천안삼거리휴게소 이동중 세껀의 교통사고 목격후 신봉초등학교 9시10분 도착 추수행사 진행 오후1시 행림초등학교 이동 추수행사 진행 공주 6시도착 2016. 10. 25.
뻥튀기의 진화 뻥튀기의 진화 뻥튀기 기계를 산지 2년이 넘었다. 처음에는 쌀 뻥튀기만 튀겼다. 지금은 진화했다. 현미를 볶아 차를 마시고 무말랭이를 볶아 차를 마신다. 뻥튀기는 진화한다. 다음에 뻥을 기다리며 2016. 10. 23.
뻥이요... '뻥이요~~~' 3초뒤 천지가 진동하는 소리가 울린다. 뻥~~~ 깜짝 놀란 마을 아이들은 소리 나는 곳으로 하나 둘씩 모여 들기 시작한다. 구경꾼 노릇을 하는 아이들의 허기짐을 아는지 뻥튀기 아저씨는 티밥을 나눠준다. 잠시후 아저씨는 '맛있지 언른 집에 가서 엄마한티 뻥튀기 튀겨 달라고 햐' 티밥을 얻어 먹은 아이들은 하나 같이 일시에 '예' 하더니 불이 나게 사라 졌다. 얼마후 뻥튀기를 튀기기 위해 아이와 엄마가 모여 들기 시작 한다. 뻥튀기도 못튀기는 아이들은 친구내 집에 자주 놀러 가게 되고 그 친구에 굴욕적인 대장 놀이에 부하가 되어 하루 종일 놀아야 됐다. 이것이 뻥튀기에 담겨 있는 나의 어릴적 추억의 일부분이다. 추억이 그리워 그런지 나는 뻥튀기 기계를 구입하고 지금에 어린이들에게 나와는 다른.. 2015. 5.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