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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사] 살고싶어 몸부림치는 금강. . . .

by 고마리이장 2010. 8. 30.
영은사 앞마당을 스케치 해봤습니다. 살고싶은 금강의 몸부림 같았다. 이 금강의 몸부림을 보며, 자연은 있는그대로의 자연을 봐야 하는데, 자연을 아껴야할 사람들은 왜 새로운 자연을 만들려구 할까 ? 나의 어릴적 추억이 다시 살아나길 바라며, 제발 자연을 자연으로만 봐주었으면 한다. 

문수스님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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