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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이야기

[공주맛집] 비오는날에 어울리는 음식 "어죽칼국수"

by 고마리이장, 월하, 고마리이장 2016. 9. 30.
비오는날에 어울리는 음식 "어가명가의 어죽칼국수"

비오는 날이면 빈대떡에 막걸리가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대부분 사람들의 생각이라고 본다.

그러나 대부분의 생각을 깨고 어죽칼국수를 사람이  많이 있다는걸 알았다. 이집 어가명가 매운탕집의 경우가 그렇다. 맛 또안 맛집으로 평이 좋은집으로 알고있다.

오늘은 오전부터 조금씩 비가 내리고 있다. 방콕에에 움직임을 실어하는이가 컴퓨터속 동영상 삼매경에 빠져있을때 전화한통화가 울린다.

'형 점심같이할 시간되요 비도오는데 먼저 같이 먹었던 어죽칼국수 같이 해요' '어 그랴 알았어 내 집앞으로와' 11시쯤 후배가 집앞으로 나를 데리러왔다 옷을 주섬주섬 입고 어죽칼국수집으로 향했다.

넘 일찍왔다 영업시간은 11시30분부터라고 한다 10분정도 안에서 기다린다. 주문 비오날에 어울리는 음식 어죽칼국수 양은 많이 주세요

양이 많은 어죽칼국수가 나온다. 얼큰함을 증가하기위해 다진청양고추를 추가하고 시식 만약 민물고기 비린내땜시 먹기가 거북한분들은 산초를 조금 넣고 먹으면 드시기에 조금 편할것이다.

맛 일단 얼큰합니다. 고소합니다. 시원합니다. 매운탕맛이 납니다. 약간의 달콤한 맛이 납니다. 이 모든 맛이 어우러진 맛이 납니다.

물론 이 집도 맛집으로 정평이 난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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