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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추골사랑방 / 월하이야기

공주맛집55

[공주맛집] 비오는날에 어울리는 음식 "어죽칼국수" 비오는날에 어울리는 음식 "어가명가의 어죽칼국수" 비오는 날이면 빈대떡에 막걸리가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대부분 사람들의 생각이라고 본다. 그러나 대부분의 생각을 깨고 어죽칼국수를 사람이 많이 있다는걸 알았다. 이집 어가명가 매운탕집의 경우가 그렇다. 맛 또안 맛집으로 평이 좋은집으로 알고있다. 오늘은 오전부터 조금씩 비가 내리고 있다. 방콕에에 움직임을 실어하는이가 컴퓨터속 동영상 삼매경에 빠져있을때 전화한통화가 울린다. '형 점심같이할 시간되요 비도오는데 먼저 같이 먹었던 어죽칼국수 같이 해요' '어 그랴 알았어 내 집앞으로와' 11시쯤 후배가 집앞으로 나를 데리러왔다 옷을 주섬주섬 입고 어죽칼국수집으로 향했다. 넘 일찍왔다 영업시간은 11시30분부터라고 한다 10분정도 안에서 기다린다. 주문 비오날에.. 2016. 9. 30.
[공주맛집] 해동아구 식당 별미 신관동 우남퍼스티빌앞에 자리하고 있는 해동아구집에 메인은 아구찜이다 그렇게 맵지도 않고 얼큰한맛과 단백한맛 정갈한 반찬들이 있다. 오늘은 별미맛 아구탕을 소개합니다. 예전에는 뚝베기에 아구탕만 나왔는데 언제부턴가 비빔대접이 같이나온다. 이유는 아구탕에 콩나물이 많이 들어가 있는걸 가지고 비벼먹으라고 대접이 나온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빈대접이 아니다. 고소함을 즐길수 있는 참기름과 생선에 잡냄새를 제거할수 있는 다진마늘이 같이 들어있다. 먹는 방법은 아구탕에 콩나물등 야채들을 대접에 덜어놓고 아구먼저 만나게 띁고, 콩나물을 덜어놓은 대접에 밥 한공기를 넣고 비벼서 아구탕국물과 함께 먹는다. 아구도 맛나지만 비빔밥과 시원한 아구탕국물맛 또한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 이집의 맛은 대중입맛에 많이 알려진곳입니.. 2016. 9. 30.
[공주맛집] 점심특선 철구네 초밥 어제일로 피곤하여 쉬고 있었습니다. 어디선가 울려오는 전화벨소리.......'지잉~~~~지잉~~~~'갑)(약간에 쉰목소리로) '여보세요.... 여보세요....' 을)(반대쪽에서) '여보세요 000씨 바뻐요'갑)아뇨 어제 늦게 들어와서 쉬고 있어요을)괜찮으시면 점심 같이해요갑)지금 몇시에요?을)지금 11시쯤 되었습니다.(시간을 다시 확인하고) 아하 지금 10시40분 거의 11시가 다되었내요 점심 일찍 먹죠. 준비하시고 커피숍으로 나오세요.갑) 너무 점심 일찍 먹는거 아녀요을)제가 일이 있어서 가까운곳에서 바로 점심먹고 일을 해야해서요갑)그럼 거기 커피숍에서 점심 먹어요 제가 빨리 준비하고 나가겠습니다.을) 네 그러세요 기다리겠습니다.(11시20분쯤 커피숍에 도착 점심을 시키려하니 점심재료가 다떨어져서 안된.. 2016. 6. 15.
[공주맛집] 박물관옆 돈까스 [공주맛집] 박물관옆 돈까스집 사진으로 담아봤습니다. 이집 영업방식이 특이합니다. 제 가족들이 자주가는 단골집인데요 점심 장사만 하내요 작년까지만 해도 금강fm 금강초대석 진행을 볼때 이집 주인을 초대하고 싶었는데 이제는 방송을 그만둬서 초대는 어렵고 맛집포스팅이나 합니다. 이 자전거가 무슨 약속인듯 합니다. 항상 문이열여 있을경우 이렇게 자전거가 밖에 있지요. 영업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인가? 처음에는 휴지에 포크와 스픈이 나왔었는데 어느 시기부터는 이렇게 수저통에 담아 나오내요 이 나무스픈은 우동스픈인데 오래되보이죠 찬은 단무지, 김치 그리고 우동국물이 다입니다. 간단하죠 딸이 주문한 치즈돈까스 아빠가 조금 먹었다고 꿍시렁 꿍시렁 하내요....치즈는 토핑으로 올려 그위에 소스가뿌려져 나옵니다. 치즈는 .. 2016. 3. 7.
[공주맛집] 콩국수투어 동네분식의 콩국수 [공주맛집] 콩국수투어 동네분식의 콩국수 동네분식의 콩국수를 분석들어갑니다. 먼저 대광해물칼국수 콩국수와 면이 다릅니다. 콩국수는 검은콩을 사용했고요 콩국물은 물거보이지만 그래도 단맛이 조금있으며, 콩가루를 고명으로 올리고 그래서 그런지 고소함이 더하는거 갔습니다. 면은 칼국수용 건면을 사용했습니다. 면발의 쫄깃함은 역시 최고구요 국물의 고소함 역시 최고로 평가됩니다. 마찬가지 드실때에는 먼저 말씀드렸드시 소금으로 약간 밑간을 하고 겉저리와 무김치를 곁들여 같이 먹는것이 콩국수를 느끼는것이 최고라고 할수 있습니다. 동네분식 콩국수 투어에 함께해준 친구와 후배님 감사드리며 사진으로 콩국수를 관람하겠습니다. 2013. 7. 4.
[공주맛집]콩국수투어 대광해물칼국수집의 콩국수 [공주맛집]콩국수투어 대광해물칼국수집의 콩국수 공주시 신관동 대광해물칼국수의 콩국수를 소개합니다. 이집의 콩국수 국물을 보면 검은콩을 이용하며 콩국물이 많이 진한편입니다. 특징은 면이 칼국수면을 이용하여 씹히는 질감이 쫄깃쫄깃합니다. 물론 콩국물의 고소함은 당연하고요 반찬은 두가지 겉저리와 무김치(깍두기) 맛은 보장합니다. 아주 훌륭하다고 표현할수 있습니다. 콩국수를 드실때에는 소금으로 간을 하고 먹는데 저는 소금간하기가 어려워서 소금을 조금 넣고 김치 또는 무우김치와 같이 먹으면 간이 딱이고요 맛도 최고입니다. 콩국수 가격은 6,000원 공주를 찾는 분이나 공주사람이라면 한번쯤은 꼭먹어야할 콩국수라고 할수 있습니다. 이제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2013. 7. 2.
[공주맛집] 수미가의 들깨수제비와 동죽바지락칼국수 [공주맛집] 수미가의 들깨수제비와 동죽바지락칼국수 얼마전 알게 되었습니다. 수미가의 위치는 신관동주민센터 앞골목 좌측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밖에서는 잘안보이죠 그래서 그런가요 최근에 알게되어 들깨수제비맛에 흠뻑 빠져있답니다. 수미가 들께수제비의 특징은 당근색의 수제비가 들어가 있어 일단 식각에서 입맛을 당기며, 많은 바지락과 미더덕, 동죽의 조개들이 듬북들어가고 적당한 들깨가루의 양이 환상의 맛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이제 예전에 알던 들께수제비는 내 머리속에서 사라지고 수미가의 들깨수제가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는 사진과 함께 소개 하겠습니다. 정말 당근색갈의 수제비 사장님께 물어봤습니다. 정말 당근이 들어갔다고 하더라고요. 배추김치와 열무김치 특히 열무김치 맛이 최고입니다. 특이사항 식사전에 보리.. 2013. 6. 25.
[공주맛집]"명동샤브샤브칼국수" [공주맛집]"명동샤브샤브칼국수" 오랜만에 먹거리 포스팅을 합니다. 공주사람들이 칼국수를 좋아해서 그런지 맛난 칼국수집들이 많이 모여있습니다. 그중에 오늘 처음 가본 집인데 나의 입맛을 사로잡았습니다. 이 집의 육수가 일품입니다. 매운맛과 얼큰한 맛은 다릅니다. 뜨거운 국물을 한숫가락 떠먹으면 자동으로 시원하다는 말이 나옵니다. 물론 저의 경우지만, 같이 간 회사 동료도 훌륭한 맛이라고 평가를 했습니다. 우리가 먹은 메뉴는 "명동칼국수" 얼큰한 육수에 해물과 야채를 넣고 끓인 다음 소고기를 샤브샤브해서 먹고, 칼국수, 볶음밥, 순서로 먹으면 됩니다. 이때 육수가 부족할 경우 추가해주시고 볶음밥은 사장님께서 직접 볶아주셨습니다. 한가지더 김치와 깍두기 정말 일품입니다. 김치는 칼국수와 어울렸고, 깍두기는 볶.. 2013. 1. 22.
[공주맛집]"자주찾는식당 비단내식당의 돌솥밥과 제육볶음" [공주맛집]"자주찾는식당 비단내식당의 돌솥밥과 제육볶음" 자주찾는식당 비단내 돌솥밥을 소개합니다. 돌솥밥 바로한 밥이라 기름지고 찰지고 밥맛이 일품이죠 이렇게 맛난음식을 많이먹어서 배만 열심히 나오고 있습니다. 2인 이상이면 돌솥밥과 제육볶음, 된장찌게가 함께 나옵니다. 가격대비 훌륭한 식사라고 할수 있지요.... 밥에는 콩과 은행이 들어가고 그림으로는 끝내줍니다. 물론 맛또한 장담할수 있겠지요....정갈한 반찬들과 돌솥밥 그리고 집에서 직접담근 된장으로 끓인 된장찌게...일품이죠 이맛은 글로 설명이 안됩니다. 직접 먹어보시고 자연과 함께하는 맛을 즐겨보세요... 사진으로 감상합니다. 2012. 8.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