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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47

골목이 도화지 골목이 아름답게 변하고 있습니다. 2015. 5. 30.
공산성 앞 커피향기 조명들... 공산성 앞 커피향기 조명들... 2014. 12. 1.
[공주이야기] 2013 정안밤꽃축제 2013 정안밤꽃축제 예전부터 쇠가 많이 나는 골짜기라 하여 쇠랭이로 불리다가 지금은 소랭이로 불리는 마을에 폐교된 월산초등학교를 활용하여 소랭이마을 활성화센터를 만들고 밤꽃이 피는 초여름에 매년 밤꽃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주최는 소랭이마을권혁 주민들이 중심이되어 시골과 도시가 하나가 되는 장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나가고 있으며, 올해에는 많은 체험 행사들을 개최하여 공주시민 및 관람객 들에게 참여의 장을 마련하여 정안밤꽃축제가 힐링축제로서 거듭나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축제이다. 행사일정은 6월14일부터 16일까지 소랭이마을 활성화센터 체험장 및 공연장과 주변의 밤꽃길, 시냇물 놀이터등에서 삼일동안 개최된다. 행사일정 □1일차 프로그램( 6월 14일-金 ) 시 간 행 사 내 용 체험프로그램 비 고.. 2013. 6. 11.
[공주이야기]공주 단오 전통놀이 한마당. 공주 단오 전통놀이 한마당 단오는 우리나라 3대 명절 중에 하나다. 하지만 지금은 그저 지나가는 명절이 돼버렸다. 지금이라도 예전의 명절처럼 지내려고 하는 사람들이 모여 공주시 고마나루 야외무대에서 9일 날에 "단오 전통놀이 한마당"을 개최한다. 단오 하면 떠오르는 것이 무엇일까? 씨름대회, 그네뛰기, 널뛰기, 창포물로 머리 감기 등의 여러 가지 놀이가 생각난다. 하지만 지금 단오 전통놀이 한마당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많은 우리 놀이를 하나하나 만들어가고자 공주 단오 전통놀이 한마당을 준비하였다. 공주 단오 전통놀이 한마당은 국악협회와 공주시 풍물연합회와 같이 작년부터 시작하여 처음에는 조금씩 각자 건립 한 자금과 후원으로 시작하였고 올해에는 국악협회의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의 일부 기금과 단오.. 2013. 6. 8.
[백제문화제] "공주시에 현대판 만석보가 있다." "공주시에 현대판 만석보가 있다." 118년전 전라도 고부 관아에 조병갑이라는 관리가 개인 사리사욕에 눈이 멀어 백성은 안중에도 없고, 보 밑에 만석보를 만들어 농민들에게 수세를 이중으로 거둬들이며 수탈했던 일이 생각난다. 왜냐! 지금 공주에서는 현대판 만석보 사건이 일어났다.(금강에 부교를 만들어놓고 통행료를 받는다.) 역시 조병갑의 고향답게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어처구니가 없다. 이번 백제문화제 기간에 수익성 축제로 발전하기 위해서 예전부터 금강에 부교를 설치하고 무료로 건너다녔던 구간을 유료화 한다는 것이다. 행사 이전에도 찬반양론이 많았다. 많은 언론을 통해서도 찬성보다는 반대의 평이 많았고 공주시의회에서도 반대하는 이야기들을 지방언론을 통해 많이 보았다. 그리고 제58회 백제문화제는 시작되고 금.. 2012. 10. 7.
[축제이야기]소랭이 마을에 "제7회 공주 정안 밤꽃 축제" 소랭이 마을에 "제7회 공주 정안 밤꽃 축제" 어제부터 시작했습니다. 이번주 일요일까지 재미난 놀이와 공연들이 정안면 소랭이 마을에서 있습니다. 어제 소랭이 마을 밤꽃 축제장을 찾았습니다. 난 개인적으로 밤꽃하면 생각나는것은 밤꿀 향기롭고 달콤하고 술먹은 다음날 밤꿀차 한잔이면 나의 속을 달래는데는 그만이죠....이러한 밤꽃을 주제로 소랭이 마을분들이 축제를 만들었습니다. 내용은 문화 행사와 지역농산물 직거래 장터 아이들이 함께 참여할수 있는 체험들로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지역 농산물 직거래 장터에서는 밤을 주제로한 농산물과 2차 가공농산물들이 많이 있습니다. 일년에 한번이지만 축제와 지역의 먹거리의 만남 그리고 지역 어르신들의(소랭이마을) 일년간의 준비와 기다림이 제7회를 맞이하게 되었고 나의 개인적인.. 2012. 6. 15.
[공주맛집] 공산성 밑에 "얼큰이 칼국수" [공주맛집] 공산성 밑에 "얼큰이 칼국수" 면요리를 좋아해서 거의 맛집포스팅이 면요리 위주로 되고 있내요 그래도 좋아요...ㅋㅋ 칼국수 하면 주로 어렸을때 어머님이 해주시던 애호박과 감자를 썰어넣고 조선간장으로 간을해서 먹었던 구수한 칼국수와 한20여년전부터 유명해진 해물칼국수가 유명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산성시장내에 김치칼국수와 바지락칼국수집도 훌륭하죠 그런데 이집의 칼국수는 특이합니다. 일단 이집의 특징은 육수국물과 고운고추가루를 사용하여 국물을 얼큰하게 하고 그 얼큰한 국물에 쑥갓을 같이 곁들여 먹습니다. 그러면 입안의 매운맛이 쑥갓의 향으로 변하지요. 그래도 입안에 매운맛이 남아있으면 동치미 국물을 마셔보세요 시원한맛까지 느낄수 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술먹은 다음날 해장국 대용으로 이집에 칼.. 2012. 6. 2.
[공주맛집]공주시 우성면 "우성관 짬뽕" [공주맛집] 공주시 우성면소재지에 자리잡고 있는 "우성관 짬뽕"을 소개합니다. 요즘 친구와 함께 짬뽕을 먹으러 다닙니다. 그중에 잘가는곳은 옥룡동 신짬뽕을 자주가고 가끔 새로운 짬뽕집을 가곤 하죠 오늘처럼 우성관 짬뽕도 나름데로 넷티즌들 사이에선 꽤 유명한 짬뽕으로 소문난집이었습니다. 물론 쉬는날도 모르고 일요일날 찾아갔다 낭패를 본적도 있었습니다. 이번엔 평일 점심시간 1시간정도를 넘겨 방문했습니다. 왜냐 기다리고 바쁜시간을 피해 여유롭게 먹고싶어서요 조금 배고프긴 하지만...그래도 손님이 많이 있었다는 흔적들이 여기저기 있었으며 직원들의 얼굴에서 피곤함이 전해지더군요 그래도 밝은 미소로 반겨주었답니다. 짬뽕은 많은 해물과 돼지고기로 국물을 내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기름이 들뜨고 개운한 맛이 느끼.. 2012. 6. 1.
공주시 유구에서 만난 "자카드섬유마케팅센터" 유구 자카드섬유 마케팅센터를 다녀왔습니다. 예전에는 조그마한 직물공장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예전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특별한 원단을 생산해내는 직물공장들이 예전의 유구의 모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자카드는 원단에 여러가지 문양을 자유자제로 수를 넣은 원단이라고 합니다(기계로 작업하며 기술력이 뛰어나야 되는 작업이라고 들었습니다.). 수출을 많이 하고 있고 일반원단보단 고급원단으로 여러가지 의류제품 및 악세사리등의 제품을 만들고 전시하고 판매하고 있습니다. 백제문화제 및 유구야놀자 행사장에서 자카드 홍보부스를 보고 유구 전시장에는 더 많은 물건들이 전시되었이다는 이야기가 생각나 이것저것 물건도 구입하고 구경도하고 포스팅까지 하게되내요. 마케팅센터는 공주시 지원으로 세워졌다고 하고요 그래서인지 .. 2012. 5.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