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대추골사랑방 / 월하이야기

다살림13

다살림 농가방문 [다살림농가방문] 오늘은 한글날 아침6시부터 농가방문 및 농산물수거 6시40분경 유구 문금리 김현관 농가 방문 호박10개(1개700원), 햅쌀40키로(4키로포장12,000원), 깐쪽파1단(2,000원), 수거하고, 강인식 농가 하우스에서 무9봉지(1봉지 3,500원), 무2개짜리 3개(1봉지 2,000원) 수거. 무우1봉지 4,000원 팔었은데 직접 가지러 왔다고 500원 싸게 해주신다. 농부님의 마음을 그대로 담아 소비자에게 보내드립니다. 김호동 농가 호노까 사과 수거 1봉에 5,000원, 7,000원, 10,000원 김정겸 농가 아삭이고추 수거 아직 가격은 미결정 잠시후 결정 엔젤농원은 매장활성화를 위하여 이벤트용 파파야 나무3그루를 기증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런 농가들의 마음이 소비자들에 그대.. 2018. 10. 9.
공주다살림로컬푸드직매장 점심시간 [공주다살림로컬푸드직매장 점심시간] 오늘의 다살림 점심식사,김정순 조합원의 아욱을 이용한 아욱국, 정현주팀장의 어머니의 김치와 김미숙님의 김치 엔 식사준비(요리포함)를 하고 김종미님의 고등어 협찬으로 고등어조림을 하고, 어제 담은 총각김치와 쌀은 김보영 후원회장님의 후원으로 오늘의 점심밥상이 이루어졌습니다. 이러다 살이 더찔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여러분들도 맛난점심하세요 다살림점심은 월-토 선착순 1일 3명정도 같이 점심을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이용 해주시고요 밥값은 다살림 모금함에 기부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2018. 10. 8.
다살림이야기2 다살림이야기2 다살림 사무실앞에서 풀를 뽑고계시는 어머니들에게 물을 드리고 왔습니다. 더운디 고생이 많내요. 그래서 물드리면서 욕봐유 그랬슈. . . 역시 풀뽑는건 어머님들이 선수들이었습니다. ​​ 2018. 10. 8.
다살림이야기 [다살림이야기] 점심시간에 반찬찾으려고 냉장고를 열어보니 한귀퉁이에 배추 한포기가 모셔져 있구나 나는 나는 내일 점심에는 배추 겉절이를 먹을수 있겠구나. 매장에서 점심을 해먹어서 그런지 박상호 생산자님께서 배추1포기를 살짝 건내어 주셨습니다. 생산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다음에는 냉장고에 어떤 채소들이 있을까요? . . . .ㅋㅋㅋ ​ 2018. 10.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