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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 전통놀이 지도자 양성과정 시작 공주도서관에서 주최한 평생교육프로그램중 하나인 전통놀이 지도자 양성과정을 지난주 16일 수요일부터 시작했습니다. 수업시간은 수요일마다 하루 3시간씩 4개월간 6월까지 오랜만에 장기간 강의를 듣는군요. 물론 나와 친한 놀이들이 많아서 좋습니다. 저번주 첫강의는 다도와 함께 우리나라 전통놀이를 소개하고 역사적인 사실들과 4개월간의 강의 계획을 설명들었습니다. 강사님이 워낙 프로시라 잼나게 말씀도 잘하시고 맛나는 우리차와 첫주 교육을 마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주 부터 수업을 듣는데로 제 블러그에 우리나라 전통놀이들을 소개할가 합니다. 그럼 좋은시간 되세요. 2011. 3. 22.
[육아일기] 엄마품이 그리운 은삼이 은삼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한지 15일째 되는군요. 학교를 다니면서 엄마의 사랑을 많이 받아야할 우리 은삼이 부모의 사랑이 부족해서 그런가요 친구들을 많이 괘롭히고 심지어는 선생님한테 데들기도 하고, 조금씩 좋아지고 있지만 많은 걱정이 되는군요. 아이들은 엄마가 잘돌봐줬는데 내 집안에 우안이 계속되어 내 아내와 둘째아이는 서울에서 지내고 첫째아이와 나는 공주에서 지내고, 아픈 솔이한티 미안하고 엄마품이 그리운 은삼이한테 미안하고 그렇내요. 그래도 사진을 보면 항상 밝고 씩씩하답니다. 은삼이 그러면 안되 니가봐도 이상하지.....ㅋㅋ 2011. 3. 21.
[공주맛집] 봉황식당의 "백반" 사거리에서 국고개방향으로 첫번째 골목으로 들어가서 20m정도 들어가면 좌측에 봉황식당이 나온다. 저번주 월요일날 국악협회 지부장님과 같이 점심식사를 하기위해 사무실에서 5분정도의 거리에 봉황식당에서 된장찌개 백반을 먹었다. 된장찌개 사진은 썩맘에는 안들지만 맛은 정말 구수하며, 시원한 맛이었다. 된장찌개에 들어간 내용물을 보면, 바지락, 홍합, 미더덕 등의 해물과 호박 두부 등의 재료와 갖은 양념이 포함이되었다. 재료만 보아도 국물의 시원함을 느낄수 있을것이다. 일주일이 지났지만 아직도 된장찌개의 시원한 국물맛을 잊을수가 없군요. 밥은 적당한 잡곡을 넣어 영양면에서도 일품입니다. 정갈한 반찬들 깔끔하며 담백하다. 봉황식당 차림표 여기는 백반전문점 입니다. 하지만 이집의 아주머니 음식솜씨는 믿음.. 2011. 3. 15.
[공주맛집] 옛날 먹자골목의 공주추어탕집 "미꾸라지매운탕"  공주사거리에서 교동성당쪽으로 가다가 제세당다리 전에 신협골목으로 드러가서 50M정도 걸어가면 좌측에 공주추어탕집이 있다. 앞에는 옛날 명구의원 자리에 공주시 공영주차장이 자리하고 있었서 주차하기도 편리하며, 주변에 어느정도 소문난 먹거리들이 자리하고있다. 오늘은 "공주추어탕"집을 소개합니다. 이집의 주 메뉴는 추어탕, 미꾸라지튀김, 미꾸라지매운탕, 순두부, 두부전골이 있다. 추어탕을 시키면, 돌솥밥과 함께하며, 백반집 부럽지않은 맞갈스런 반찬들이 셑팅이 된다. 그 밖의 식사로 손색이 없는 직접 만든 손두부전골과, 순두부 어렸을때 먹어봤던 구수한 순두부와 손두부 맞을 느낄수 있다. 반명 소주를(주님)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미꾸라지튀김을 1차로 미꾸라지매운탕을 2차로 드시면 소주를 즐겁게 드실수 있습니다... 2011. 3. 5.
[육아일기] 은삼이 신관초등학교 입학식 드디어 제가 학부형이 되었습니다. 친구들끼리 술먹으면서 하는이야기 저도 할수 있내요. ㅋㅋ 어제 은삼이 입학식에 꽃가옷도 사주고 새신발도 사주고 가방도 새로생기고 모든게 새거내요 제가 어릴적에는 형 들이 쓰던 가방찾으로 동네 돌아다니고, 옷은 자동으로 물려입고 그랬는데..... 제가 커서 아이를 낳고 길러서 입학식에 데리고오니 기분이 좋기도하고 짠하기도 하내요. 은삼이는 신기하기만 한가봐요..... 조그만한 시골학교를 다니다. 공주시내 학교를 오게되면서 아빠한테 물어볼게 너무많아서 제가 많이 힘드네요. 예를들어 이런질문 1학년 교실 전체인원만해도 효포초등학교 학생들보다 많치요.~~~ "어 그래" ㅋㅋ 제가 맘에드는건 하나 있내요 교장선생님 말씀 아주 짧았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잘놀수있도록 도와주겠습니.. 2011. 3. 4.
[공주맛집] 산성시장 먹거리투어 바지락 손칼국수 공주산성시장 공영주차장빌딩 앞 좌측 골목으로 들어가서 20m정도 걸어들어가면 좌측으로 해광손칼국수가 나온다. 재래시장 정리를 하여 가게는 깨끗하게 잘되어있었다. 아주머니 칼국수 두그릇 주세요 누나 시장보는데 같이와서 칼국수 맛있게하는곳이 있다고하여 먹거리 포스팅겸 같이왔다. 아주머니의 반죽미는 손놀림에 엄청난 포스를 느꼈다. 그리고 또한번 칼도마가 달아있는 모습을보고 놀라고, 칼국수에 엄청난 바지락을 보고 놀라고, 맛을보고 놀란다. 일단 조미료는 절대사용하지 않습니다. 만약에 조미료에 길드려진 맛이라면 아마 맛없다고 할것입니다. 멸치육수로 국물을 내리고 바지락과, 갖은 약념을 하여 끓였습니다. 맛이 구수하다고 해야겠죠. 옛날 추억의 맛을 느끼고, 다시한번 와야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해광손칼국수의 특징.. 2011. 3. 2.
[인터뷰] 안희정 지사 블러그 간담회 고마리이장이 선택한 배스트 질문. 고마리이장이 선택한 배스트질문은 덜뜨기님의 질문입니다. 선택방법은 아무이유없이 선택이 되었습니다. 상품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ㅋㅋ 2011. 2. 26.
[묵방산의 울음소리] 묵방산 울음소리 단식15일째 우성면채석단지반대대책위원회 조한복 님 묵방산 울음소리 묵방산 산 마루에 금잔디 집을 짓고 오가는 사람들에게 산 이야기 들려주던 따뜻한 팔각정 위에 근심이 쌓여간다. 기다리던 산의 소식 아직도 먼 길인데 이장공고 팻말은 발길을 재촉하고 욕심이 할퀸 산 허리엔 집 잃은 참매가 운다 2011. 2. 24.
[인터뷰] 따블뉴스 파워블러거 안희정 충남도지사 간담회전 인사 간담회 전 간단한 인사 2011. 2. 23.